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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교지 소식
심행섭선교사님 소식

Sawaadii cap !!

고향 땅을 떠난지 벌써 2개월이 지나갑니다 지금쯤 움추렸던 겨울이 지나고 꽃 소식이 봄을 알리겠지요

이 곳은 늘 푸르고 생동하는 ( ? ) 계절 입니다

생각보다 약간 덥기는 하지만 잘 견디고 있읍니다 동안 언어공부에 집중 하느라 좀 바쁘게 보넸읍니다

도착한 다음날부터 학교를 등록하고 최 단기 6개월 과정을 방콕에서 배우기 시작 했읍니다

기초 소통언어를 2개월 마치고 4월 부터 글씨를 쓰고읽는 법을 공부하는데 정말 어렵네요

흔히 라면사리 던져 놓은 것 같다 하시는데 녹슬은 머리로 넘 힘들고 또 돌아서면 잊어 버리는

은사가 충만하지만 사역을 위해 부르신 주님께 지혜와 힘 주시기를 간구하며 감사함으로 임합니다

또한 이 곳에서는 주일과 수요예배 토요 새벽예배를 드리고 주일은 한국인과 태국인이 반반 정도

동시통역으로 진행되고

한국인은 상당수가 태국어로 태국인은 상당수가 한국어로 자유롭게 찬양드리는데 열정으로

가슴 뭉클한 예배를 드립니다.

무었보다 매 주토요일 마다 오후2시 부터 약3시간 동안 진행되는 토요골목전도를 잠간 소개합니다

통해서 많은 은혜를 받습니다

6~7개 팀으로 나누어 우리가 상상하기 어려운 빈민가 골목을 누비며 10년이 넘도록 계속하며

집집마다 골목마다 공터에서, 나무밑에서, 상점 앞에서 혹은 집 방문앞에서 아이들을 모아 놓고

성경이야기를, 율동을, 찬양을하고 기도를 하며 땀을 흘리는 대원들과 선교사님들의 모습을 보며

하느님께서 어찌 기뻐하시지 않겠나하는 마음이 듭니다.

또한 그 열매들이 주일날 주일학교 예배로 이어져 평균 150명 정도어린이들이 모여 예배드리고

성장하여 전도사로,좋은 직장으로, 국비유학생으로,성장하여 빈민가의 부러움의 대상들로 자라는

열매들을 보며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는 그져 옆에서 조용히 바라보며 도전을 받으며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도우시고 역사하심을 배웁니다.

저희의 오늘이 있음도 늦었지만 하나님의 때에 그 분의 사랑과 부르심으로 믿고 기대하며

또 새로운 내일을 향해 감사함으로 나갑니다.

이 모든것이 주님의 은혜요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의 사랑과 기도와 후원임을 확신하며

저희를 위해 잊지 마시고 기도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모든 분들의 가정과, 자녀와, 직장과,사업위에 교회에 주님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기 도 해 주 세 요

ㅇ 태국의 사람과 문화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ㅇ 언어공부에 지혜와 능력, 인내를 주시길

ㅇ 사역을 잘 감당 할 수있는 건강과 힘 주시길.

ㅇ 영적도전을 이길 수있는 믿음 주시길.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