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금주의 말씀
성령충만한 삶을 삽시다

고전 12장 3절에 보면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말씀합니다. 성령의 역사로만 예수님이 나의 구주라는 사실을 믿고 고백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하고 고백했을 때 예수님께서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마16:17)고 일깨워 주셨습니다. 
  성령 받은 사람은 예수님을 나의 주라고 고백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믿는 여러분 안에 이미 성령님이 와 계신 것 입니다. 
  그 다음에 성령충만은 또 은사적 충만을 말하는데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사람이 기도생활 열심히 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면 성령이 충만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가 절로 나타나게 됩니다. 성령충만한 사람은 사랑의 삶을 살고, 관용의 삶을 살고, 오래 참는 삶을 살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주 되심을 믿으십니까? 그러면 여러분 참 복 있는 믿음을 가졌는데 그것이 여러분 스스로에게서 나온 고백이 아니고 성령 하나님의 역사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최고의 선물은 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니”(요3:16). 그래서 우리가 예수님을 통해 구원받게 하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두 번째 주신 최고의 선물은 성령입니다. 성령이 아니고는 예수를 믿을 수도 없고, 성령 아니고는 신앙의 승리가 있을 수가 없고, 성령 아니고는 천국까지 우리를 견인해 가지 못해 성령님을 주셨습니다.
  세 번째 선물은 성경입니다. 진리의 말씀이 없이는 우리가 옳고 그른 것을 어떻게 알고, 하나님의 존재를 어떻게 알고, 이 세상 사람이 어디서 와서 무엇 때문에 살고 어디로 가는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은 성령충만한 삶이 아니면 살 수 없습니다. 
  스가랴 4장6절 “…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우리가 결심한다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없습니다. 성령이 눈을 열어주시고, 인도해 주실 때 우리가 제대로 된 신앙생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 갇히는 억울한 상황을 만나도 성령충만했기에 하나님을 찬송하며 감사의 기도를 드릴수 있었습니다. 성령충만하면 주님의 일이 쉽고 가볍습니다.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 그 때에 내가 또 내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겔 36: 27)